인라인을 타고 탄천자전거 도로를 이용해서 야탑종합운동장에서
수서까지 시원한 바람은 가르며 가벼운 마음으로 달려왔다.
가벼운 운동은 삶의 활력이 되고 자기발전의 촉매제가 된다.
가족모두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말에도 운동을 지속해야겠다.
이렇게 좋은것을 왜.. 이때까지 안하고 지냈을까?
비가와서 조금은 미끄러웠지만.. 아직은 초보티가 팍팍나지만.
언젠가.. 바람을 쌩쌩가르며 탈때가 있겠지..
'탄천'에 해당되는 글 1건
- 2007/07/03 초록별사랑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

글
댓글을 달아 주세요
댓글 RSS 주소 : http://haroc.haroc.net/tc/rss/comment/76